2014년 10월에 다녀온 전주여행!

전주는 처음 가봤었는데요. 역시 듣던 대로 먹거리의 천국이라능 ( ;_;)


전주에서 먹은 음식들을 올려 보아요~ 




먼저 유명한 현대옥!

현대옥은 분당에 있는 분점은 다녀왔었는데 실제 현대옥은 꽤 작네요. 맛났습니다.

오징어도 추가해 먹었어요.





수란도 빠질 수 없죵~





궁금했던 길거리야 바게트 샌드위치. 이것도 맛나네요. 집 근처에 있었으면 엄청 자주 사 먹었을 듯..

그런데 속 재료는 좀 차가웠어요.





이건 보리빵 안에 아이스크림이 들어 있는 것! 블루베리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죠. 

그리고 몸에 좋다는? 과일도 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뭐더라...

왼쪽에 있는 건 방향제에요. 방향제도 선물로 받았어요.






완전 신났던 슬러시 맥주 테이크아웃.

워낙 맥주를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슬러시 맥주를 테이크아웃해서 먹을 수 있는 것에 반했어요.

서울에서는 이렇게 테이크아웃하는 곳 없나요? 완전 애용할텐데...ㅋㅋ







임실치즈구이. 치즈구이 파는 곳도 꽤 많긴 했는데 집집마다 가격도 좀 차이 많이 나는 듯? 맛있었어요! 







독특했던 문꼬치. 위에는 가쓰오부시와 치즈가루를 잔뜩 뿌려줘서 쫄깃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줄이 항상 너무 길었지만! 궁금해서 줄 기다려 먹어본 만두. 맛있긴 맛있네요.







이렇게 여러 종류를 먹을 수 있어요. 가격은 좀 비싸게 느꼈던.. 

한옥마을은 어딜 가든지 줄이 다 너무 길어서 고민이었어요. ㅠㅠ







전주에서는 하루종일 걸으며 잔뜩 먹기만 하다가(ㅠㅠ) 

한옥마을 안에 있는 예쁜 카페에 앉아서 몸에 좋아보이는 음료 마시며 쉬기도 했어요! (거의 졸다시피)

무척 예쁜 카페였는데 이것도 기회되면 또 소개해볼게요.







전주까지 왔는데 비빔밥은 안 먹었다죠. ㅋㅋ 이런 비빔컵도 팔고 있는 전주. ㅋㅋ 

떡갈비 같은 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줄이 길어 못 가고.. 풍년제과도 줄이 너무 길고....



신기하게 외국인이 별로 안 보이고 죄다 서울사람만 모인 듯한 느낌적인 느낌의 전주 여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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