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전골을 파는 토담골.

맛있는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지요.


두부전골에는 부드러운 두부
날씨가 추워지면 이런 뜨끈뜨끈한 음식이 생각나지요. ('ㅂ')


그리고 담백한 감자전


반찬은 그냥...-3-)

실내는 이렇게 어둡지 않아요. (사진을 못 찍어서 -_-ㅋ) 끄응


강원도 가평 꽃무지풀무지 수목원 근방이었던 듯.


다시 방문할 확률: 60% (담백한 맛은 좋았지만 특별하지는 않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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