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있는 통일동산 두부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요리가 유명한 집이라고 해요.
호련은 이런 손두부 집을 무척 좋아하는데,
예전에 경기도의 오남리의 유명한 두부전문 식당에 4일 연속으로 가서 먹은 적도 있었죠. (ㅋㅋ)


처음에 에피타이저로 장당콩 볶음이 나오고
순두부와 함께 여러가지 반찬들이 나옵니다. 아 ㅠ_ㅠ) 반찬 많은 집 너무 좋아요.


주문한 메뉴는 보쌈정식인가로 2개입니다. (제가 주문을 안해서 가물가물 ㅠ_ㅠ)
녹두전도 냠냠


맛있는 보쌈과 함께 따뜻한 손두부, 그리고 두부가 듬뿍 들은 된장찌개도 함께 나왔습니다.


5명이 갔었는데 고기는 그럭저럭..두부가 역시 따뜻해서 맛있었어요. ^^


식당이 굉장히 커요. 앉는 자리 외에도 탁자석도 꽤 많이 있었습니다.
이때가 밤 10시 경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모두 어디에서 오신건지?^^)
종업원들이 바쁜지 탁자를 빨리 치워주지 않으셔서 살짝 아쉽기도 -3-


콩비지나 두부과자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요.
두부를 넣은 마늘 바게트 바삭바삭하고 맛있어요 ^ㅁ^)/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따블뉴스 인기글에 선정되었습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일상 속 축복/호련의 멋집맛집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